기품 있고 결 고운 삶의 방식, 빈컬렉션



‘빈’은 조선 시대 왕세자의 아내를 뜻하던 세자빈에서 그 이름을 따왔습니다.


2002년에 문을 연 빈컬렉션은 한국 전통 수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물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색과 원단의 조화로 고전과 현대, 기품과 재미가 공존하는 빈컬렉션의 물건들은 재료를 고르는 데서부터 마무리 상침질까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추어 온 장인들의 손에서 만들어집니다.


빈컬렉션은 한국 전통 수공예에 담긴 단아하고 격조 높은 삶의 빛깔을 현대에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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