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신랑 측에서 신부 측으로 비단을 선물했고 신부 측에서 비단을 받으면 시부모님의 옷을 곱게 바느질해 다시 신랑 측으로 보냄으로써 예와 정성을 표현했습니다. 지금은 방식이 조금 다르지만, 선물을 통해 마음이 전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민되는 건 예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집안과 집안의 기분 좋은 감정의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예단상담


반드시 미리 예약해 주세요.


예단의 경우 항상 같은 물건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방문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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